2010/10/28 20:05 from 천연비누
올 2월, 6개월 된 둘째를 업고 남편과 직접 페인트 칠하고 톱질, 망치질 해가며 만든 우리 가게.
가게 구석구석 우리의 흔적이 남아있다. ^^
나무를 직접 사서 자르고 칠하고 붙이고, 전에 쓰던 가구도 칠하고, 카운터와 창고도 만들고,...
조명, 몰딩, 씽크대, 간판 등등 다 손수 남편과 나의 손길로 이루어졌다.
맥가이버처럼 이것저것 다 잘하는 우리 남편이 존경스럽다.
너무 예쁘고 정말 뿌뜻하다!